한 사람의 발걸음에 몰리지 않게
어느 자리부터 다녀올지 정하고 계속 오가던 운반을 장비와 나누면 직원은 직접 응대가 필요한 요청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. 단순 전달과 현장 판단을 구분하는 것이 장점입니다.
보내는 순서가 보이는 운영
목적지와 물품을 확인하는 절차를 갖추면 임시로 동료를 불러 전달을 부탁하던 흐름을 정돈할 수 있습니다. 준비된 물품을 보내는 동안 다음 요청을 확인할 여건도 생깁니다.
동시에 들어오는 요청을 상담하세요
송림4동에서 요청이 겹치는 순간을 들려주시면 서빙로봇에 나눌 구간을 안내합니다. 여러 목적지 운행의 지원 범위는 모델에 맞춰 설명합니다.
